유인나와 강하늘의 달달한 책이야기 코너에서 오디오북을 만들기 위한 좋은 책을 선정했다

5위 박준의 당신의 이름을 지오다가 며칠은 먹었다
4위 이병률 끌림
3위 이기주 언어의 온도
2위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위는 생떽쥐페리의 어린왕자다!

아직 안 본책을 체크해 뒀다가 읽어봄직하다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페이스북 라이브로 방송했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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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포지토리 추가

add-apt-repository ppa:teejee2008/ppa

 

2. 패키지 업데이트

apt-get update

 

3. 'uuku'설치

apt-get install ukuu

 

4. 커널 버전을 확인

ukuu --list

설치 가능한 커널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다.

5. 최신 버전으로 보이는 커널 설치

ukuu --install v5.2.8

설치를 시작!
설치완료!

6. 설치가 다 됐으면 재부팅 해준다!

ini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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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고품질 고효율 저장을 위해 새로운 이미지 포맷인 heic를 사용하고 있다. 더 좋다니 이젠 jpg를 놓아주고 싶은데 아직 heic 파일을 윈도우에서 읽기란 쉽지가 않고 편집도 어렵다.

그래서 찾아본 heic to jpg 프로그램은 바로 'iMazing HEIC Converter'라는 프로그램이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페이지가 뜬다. 파일은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파일별, 폴더별 변환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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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오래된 탓에 사진 exif 정보가 모델 기본 값인 과거 날짜로 기록 되는 수가 잦다.

이럴 때 꼭 찾게 되는 것이 날짜를 일괄 수정 가능한 프로그램인데, 바로 'Exif date changer' 가 그 기능을 수월 하게 해준다.

무료 기능으로도 기 기능이 충분하여 수시로 사용한다.

사진 시간을 일괄 수정 및 추가 시간 만큼 보정하는 기능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잘만 사용하면 대박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이트
다운로드 페이지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받은 파일을 설치 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편집 화면이 나온다.

직관적이라 쉽게 옵션 변경이 가능하다.

실행 된 화면
exif 일괄 변경 중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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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nswers.microsoft.com/ko-kr/windows/forum/windows_10-update/windows-10-고급-부팅/27f170ed-28db-4840-8533-0e47d2d04288


오래된 별명이긴하지만 윈도우를 윈버그라고도 불렀던 기억이 십수년을 넘겼다.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플랫폼인만큼 여전히 버그도 많다.
그리고 부팅이 안되는 때는 왜그리 많은지 그 때 필요한 기능 바로 안전모드 되겠다.

구형 렌지후드가 오래 됐는지 필터를 깨끗이 청소해도 기름 국물(?) 같은 것들이 떨어져 미루고 미룬 끝에 결국 교체를 하였습니다.


기존의 후드를 고정하고 있던 볼트를 풀어 해체하고, 사진 처럼 양쪽을 고정해줍니다.


후드쪽과 배기구쪽에 있는 부분을 동봉된 주름관으로 연결하고, 역시 동봉된 케이블타이로 꽉 조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전원을 연결해주면 끝입니다.
이제 남은건 테스트!


구형은 백열전구의 노란 불빛이었는데, 이건 led네요.
풍속 조절이 2단계라 필요할땐 강하게 조절이 가능하네요.(좀 시끄러움)


이런 간단한 설치도 외부에 맡기면 금액이 비싸단 얘길듣고 자가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제품가격도 비슷한 레벨에서 2~3만원대 입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한결 수월하게 할수 있습니다.

TV 생활 정보 프로그램에서 화천 산천어 축제와 강원도의 겨울축제로 함께 많이 소개 되는 태백산 눈꽃 축제에 가보았습니다.
태백산 국립공원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로 3분정도 가면 목적지에 다다릅니다.

주차장에서 내려 올라가면 처음으로 보게되는 대학생들의 얼음조각입니다. 보시다 시피 몇개 없습니다...(여기서 부터 급실망)

그나마 있는 것도 상태가 별로 입니다. 날씨 때문인지 관리를 안해서 인지 조각이 손상되어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들의 조각이 많습니다.(여기 까지 온 기름값이 아까운 마음이 드는 순간)

흘러내린 조각 만큼이나 첫 인상이 좀 실망스럽습니다.

연인을 형상화한 조각인데... 좀 코가 많이 녹았습니다.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눈썰매와 얼음썰매를 타는 곳이 있는데... 얼어붙은 물레방아 처럼 마치 관광객의 마음도 얼어 붙었는지 아무도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 단계 위로 더 올라가다보면 태백 눈꽃 축제의 메인(?) 조각이 있는 공간이 나타납니다. 이곳은 비교적 잘 보존 되어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좌특에 보이는 산신령과 아이들(?)이 보입니다.

이 곳의 조각들은 전문가의 솜씨인지 완성도가 높아 보입니다.

처음부터 이런 눈조각이 맞이 했더라면 기분이 덜 상했을 텐데...

스핑크스와 피라미드를 형상화한 조각

삼장법사와 저팔계 입니다.

주변에 눈이 없어 눈꽃축제라 하기가 민망합니다. 눈이라는 콘텐츠가 없으니 테마도 없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축제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을 텐데 유료화 하더라도 제대로 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면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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